"언제든지 피디님 일정 빼서라도
저랑 밥 드셔주실 건가요?"
올웨이즈
저번에 연락드렸을 때
바쁘시다고 늦게 오셔서 저 쪾꿈 섭섭해써잉
그거는 피디님의 하이브와
저희를 위한 '공적인'일 중이었자나여
사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어딨어
그것도 맞지
김석진 ㄹㅇ 사회생활 만렙ㅋㅋㅋ
사장님을 형이라고 부르는 사람 = 그거 김석진
tmi 진은 사장님에게 행운의 편지를 써서 준 적이 있다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어쩌구..) <ㄹㅇ임
넉살이 좋아서 어디다 떨궈놔도 밥 안 굶을 것 같음ㅋㅋ
붙임성 대박이야ㅋㅋㅋㅋㅋㅋ
김석진 너무 유쾌한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