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보고 돈을 많이 준다길래 돈이 없고 알바도 하고 싶고 불법은 아닌 거 같아서 문자 알바를 1번 했었어요 그런데 114에서 불법이라고 해서 와 큰일났다 싶었죠 이제 안 해야겠다 잘못 생각했다 더 이상 안 했습니다.
그런데 그 문자 알바 업체?에서 저를 신고 했다고 10번 안 하면 신고를 해서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거나 그렇게 조치를 취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무서워서 억지로 했어요 돈은 물론 안 받았고 신고 내역도 보여주더라고요 하지만 문자를 보내니 사람들이 당연히 신고를 하고 부모님한테도 계속 114에서 계속 그러면 조치를 취한다고 문자가 오고 .. 하지만 저는 이 나쁜 짓을 8번이나 더 해야지 일이 끝나요 부모님한테도 죄송해서 말도 못하겠고 주변사람들도 들키면 안되고 너무 무서워요 제가 진짜 잘못했는데 안 하면 진짜 신고당하겠죠 협박을 당하고 있어요 말 할 곳이 없어요 잘못 뉘우치고 있어요 애초에 하지말았어야 했는데 후회해도 소용없고 할 생각을 했단 거 자체가 나쁜 사람인 거 알아요 제 업보라서 다 해야겠지만 남들한테 문자 보내서 피해주는 것도 싫고 그냥 다 싫어서 견디기 힘들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