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시장을 갔음 김치를 사고 결제 하려고 카드 내밈 그러고 받고 바구에 넣고 정리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카드 내미는걸 봤나봐.. 그걸보고 자기 김치도 하나 결제해 주라고 했음 (5000원 이였음) 근데 처음엔 우리가 주인인줄 알고 우리한테 계산해 달라는줄 알았음 근데 알고보니 우리돈으로 자기 김치 하나 사달라고 하는거 였음... 이거 듣고 엄마랑 나랑 그냥 네..? 하고 돌아서 오고 어이없다고 하면서 집에옴.. 난 친구랑 약속 있어서 만나서 이 얘기 해줬더니 나랑 우리 엄마가 속 좁다고 하나 사주지 그랬냐고 그랬음... 근데 듣는데 어이 없는거야.... 너네가 봐도 나랑 우리 엄마가 잘못 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