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고 싶은 것들이 더 많다는 연준이, 모아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믿음직한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수빈이, 장난스럽지만 생각도 깊고 모아들과 진정한 친구가 되어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범규, 다리를 못쓰지 않는 이상 계속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는 태현이, 서툰 면이 있더라도 모아들을 위해 어떤 것이든 최선을 다하고 음악적 욕심이 많은 휴닝이. 이 건강하고 따뜻한 다섯 명이 만나서 한 팀을 이뤘다는 게 너무 대단하고 내가 이런 아티스트의 팬이라는 게 너무 다행이면서도 행복해. 우리 다섯 명 오랫동안 모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음악 했으면 좋겠다. 매 순간순간이 행복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매일 행복한 일이 멤버들에게 찾아오기를. 사랑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나의 내일에 함께해 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