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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 대한 신뢰는 없어요.

|2021.08.11 22:14
조회 1,926 |추천 2
당신은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것을
다 알고 있었고 전 숨김없이 늘 언제나
솔직하게 표현했어요. 그 마음을 누구보다
모든것을 알고 있으면서 거울을 산산조각
냈어요. 저를 투명인간 취급했죠. 내가
사라지면 이 모든게 해결될 것처럼 말이죠.
그런 미운 사람에게 두번이나 기회를 줬고
역시 miss 나의 실수... 두번이나 저는
모든것을 잃는 아픔을 겪어야 했죠.
당신이 대최 뭐길래. 신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데 바보같이 그랬어요. 정말 그러길
바라는거죠? 사라져주는 것. 나도 마음같아서는
기억상실 되어서 딱 다시 시작하고 싶고
그냥 부모님도 기억 안나고 그냥 내 앞길
내가 개척해나가고 싶어요. 이 모든 기억 부분들은
충격으로 다가오지만 그 뿐.. 그냥 받아들이고
일부로 이해하는게 지금의 최선일 뿐이예요.
추천수2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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