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 애니 정주행 하는 게 매일 하는 건 아닌데, 그렇게 원작 잘 안 보고 2차만 먹고 살다가 진격거 ost 들으면 진격거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이 확 들어왔다가 점점 빠져나가는 기분?
이거 느끼고 나면, 내가 그동안 2차만 봐서 격거를 가볍게 생각했다는 게 느껴지고 그 짧은 순간에 슬픔+뽕참+좋음+무상함+황량함+안타까움 등등 오만가지 감정이 다 느껴져
진격거 애니 정주행 하는 게 매일 하는 건 아닌데, 그렇게 원작 잘 안 보고 2차만 먹고 살다가 진격거 ost 들으면 진격거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이 확 들어왔다가 점점 빠져나가는 기분?
이거 느끼고 나면, 내가 그동안 2차만 봐서 격거를 가볍게 생각했다는 게 느껴지고 그 짧은 순간에 슬픔+뽕참+좋음+무상함+황량함+안타까움 등등 오만가지 감정이 다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