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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난 엄마 딸이라 너무 다행인 것 같음

한 번도 나 공부로 압박한 적 없음 성적표 나와도 맨날 잘봤네 수고했어~ 해주고 학원 다니라고 강요한 적도 없고 그냥 한 번씩 다니고 싶은 학원 있으면 말해~ 엄마가 그정도는 해줄 수 있어~ 이렇게 말해줘 ㅎㅎ 고3 올라와서 일이 생겨가지고 우울증도 살짝 오고 건강도 망가져서 성적도 한 등급 내려갔는데 엄마가 나 붙잡고 행복하고 여유롭게 살으라고 얘기해줌 엄마는 반수나 재수해도 상관 없고 대학교를 인 가도 상관 없다고 하고 싶은 거 생기면 꼭 엄마 지원 받고 다 하고 살으라고 얘기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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