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저런 사람이 있나 싶음ㅋㅋ
명절 되면 우리집 사람들 남자,여자 할 것 없이 진짜 다 일하는데 그쪽 집 사람들만 방에 누워있음ㅋㅋ
할머니,할아버지 생신 때도 안찾아오고 연락 안하면서 돈 필요할 때만 옴
계속 그래서 고모들이랑 아빠랑 다 해서 돈 좀 주고 다시는 할머니,할아버지한테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나중에 또 그랬다가 들킴 ㅋㅋㅋㅋ
아빠가 7남매인데 막내고모부가 큰고모보다 나이 많아서 할머니,할아버지가 결혼한다고 했을 때 진짜 엄청 맘고생 심하게 했대
근데 한 5년전에 명절 아닌데 와서 왜왔나 했더니
이혼하겠다고 찾아왔더라 뭐 결론은 안했긴한데
진심 보면 저런 사람은 되면 안되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