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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혼난거 지금 생각하면 좀 웃김

그때는 진짜 질질 짜고 난리 부르스였는데
엄마가 몇대 맞을거야? 물어보면
질질 짜면서 한대만ㅜㅜㅠ엉엉엉 ㅇㅈㄹ하는거
조카 항상 레퍼토리였음ㅋㅋㅋㅋ
막 밖에 뛰어다니면서 추격전 펼친 적도 있곸ㅋㅋㅋ
아직도 생각 나는게 혼날 때 언니가 옆에서 웃어서
그거 때문에 옴청 상처 받아서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는건데 생각해보니깐 나였어도 웃었을듯^^ㅋㅋㅋㅋ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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