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부터 밥먹으면서 티비로 소년큐직캠 보는데

갑자기 또 벅차오르는 오타쿠 되어버림.. 창민이가.. 진짜 행복해보여 진짜 무슨 당장 이 무대를 위해서 내 청춘의 전부를 바쳐도 상관없다는 듯이 행복해보임.. 아침부터 벅차올랐다.. 나 최애 창민이 아닌데 내가 탈더비 못하는 이유는 창민이야.. 이 아이의 행복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3000프로임 아 ㅈ금 완전 그뭔씹 상태임 어떡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보이즈 웃참챌 영상을 봐야겠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