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남자친구가 아닌 모든남자.여자 가리지않고
모든 연락을 받아주는것
사적인 술자리가 365일중 360일만큼 술을
좋아한다는것. 아침.점심.저녁.새벽.
시간가리지 않고 술자리를 아무때나감.
거절을 하지못하고 내가아닌 모든사람과
약속을 상의 없이 잡는다는것 (술약속.여행)
처음보는남자들과 합석도 하고
술자리를 합석한남자들이
번호교환을 시도하면 번호주고 SNS친추도하고
처음보는남자라도
몇번보지않은남자라도
분위기를 띄우기위해 관심받기위해
웃어주고 궁금해하고 물어보고 옆에다가가고
가벼운스킨쉽까지는 허용이된다는점
번호교환은 물론 사적으로 카페도갈수있고
밥도먹을수있고
이성과 술도자주마셔주는편이고
한번은 이성과 술자리후 새벽6시까지
연락이안됬고 그오빠가 집에대려다줘서
집에서 잠들었다고함..(물론여자친구입장)
그게 말이나되는지..
술을 너무자주 마시다보니 평소
기억력이 감소되고 건망증도매우 심함
술자리가 끝나면 본인의행동에 기억을못하는점
평소에도 기억력이 너무 안좋음
술이나 이성관계로 말다툼을 하게되면
말도안되는 핑계를 늘어놓고 사과를하지않고
결국은 남자들연락처 지우겠다고 했지만
카톡차단은 하지않고 삭제만 해놓고 카톡이나
전화나 문자가오면 다시 또 받아주는편이고
이성들과 술자리를 갖고있거나
술마실 예정이라면거짓말하는것
여자들과먹고있다.
여자들과 먹을예정이다 라고
거짓말을 하고 이성들과 자리까지 섞어앉아
만취될때까지 춤추고 노래하고 호응하고
받아주고 같이노는것.
만취되면그다음날 폰뒤저보면
번호가 저장이되어있음.
근데 그걸 기억도못할뿐더러 지우라고 하면
본인은 상관없다고 지움
하나 차단은 절대하지않음
그러다 나중에 연락이오면 또 받아줌
나를 만나면서 말다툼을하면
연락이 안될때가있는데 전남친과 술마시며
잠자리를 모르게 여러번자고옴
그걸 몇번걸림 그때마다 실수였다 먼저들이댓다
항상 이런식인데 몇달뒤알고보니 몇번잔게아니라 자주 잤다고함.
이문제로 대판싸움 끝 까지가도
실수였다고 우김
이때처음으로 나도 참다못해 욕을 하게됨
실수라는 이유하나로 눈을감아줘야한다는게
화가나서 욕을 했음. 욕을하니 오히려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욕을할수있냐 니가 남자냐이러면서 더 따지고 들었음
남자친구인 내게 표현을 하지않으면서
주변사람들에게는 표현을되게 잘했고
날 만나기 이전과 똑같은
표현과 행동을 하고다녔음 지금도 그럼
정신병이 심하여 사회생활에 정상적으로
할수없음 그래놓고 술은 잘마시고다님
정신병이 극에 달했을때 내가족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며 개판싸움이 났고
귀신이라는둥 뭐가보인다는둥 이게 다 너희가족때문이라는둥 내가족이 저주를 내렸다는둥
난리 난적도 있음..
평소 의심이 많아 내말은 믿어주지않고
하지만 주변사람말은 잘들어주는편이고
남자건 여자건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고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게 술을마시며
즐기고 놀며 난 그런사람아니라고 걱정말라며
난 너와다르다는둥 말도안되는논리를 풀어놓음
잠깐 한달정도 헤어지고 다시 만났는데
하는말이 난아직도 남자들한테
인기가있는것같아 라고
자랑스럽게 말함.어이가없음...
난 헤어지고나서 힘들었는데
술처먹느라바빴나봄..
별것도아닌일에 화를잘내고
화가나면 중학생수준의 욕을 남발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너무 쉽게 하고
100번싸우면 100번헤어지자고함..
전화도 툭툭 멋대로 끊어버리고
화날때마다 바로헤어지자고 말하고 중학생수준으로욕한마디 하고 끊음
글쓴이는 절대 싸우더라도 평소 욕을 안했고
꾹꾹참고 해서는 안될말을 하거나 선을넘었을때
두어번해봤음. 그리심한말도 아님..
저도 인간인지라 욕한마디하면 여자한테
욕을했다고
더심하게 수준이하의 욕을하면서 주먹으로
나를 때리려는시늉까지함...
여자친구가 이성문제로 실수를 몇번 한적있음
걸리면 당황을 하고 횡설수설하다가
갑자기 펑펑 울면서 사과하면서 내집까지 와서
갑자기 껴안고 관계를 갖자고 하고싶다고
너만사랑한다는둥 울면서 용서를 구함..
이성문제.술자리.문제로 용서를 받아주면
얼마 가지못하고 말도안되는 핑계로 또
술자리를 하고있음..
술먹고 연락안되면 그다음날 미안하다고해야
정상인데 나한테 할말없어? 라고물으면
미안하지..끝..
평소잠이 많고 일도하지않으면서
성형하고 외모에 집착을하면서
이미지에만 신경을쓰느라바쁨
그러지말라고해도 난그런여자가아니다라고 함
여자라면 꾸미는게 정상이다.라고함
돈도안벌면서 성형함..
오로지 외모에 신경씀..
주변에다 내남자흉을보고다니면서
나를 지속적으로 만남.
내직업을 응원해주진못할망정 안했으면좋겠다고하고 결국은 내꿈이였는데..싫다고하니 그만둠
내가돈벌어서 다받아먹고살았는데 ...하..
막상 벌어서 발라보니 통장조회해보니
80%술값에 먹고싶다는거..다사준듯..
표현은 평소 절대안하거나 거의 잘 하지 않음
관계를 갖을때는 표현을 세상내꺼마냥 너무잘함.
내가여유좀 있을때는 표현조금 해주는듯..
남들앞에서는 남자친구가없는듯 행동을하고다님
나랑 같이동행하여 술자리를 가면 남들앞에서는
챙겨주는척하면서 평소에 하지도않는
장난도처줌 .장난치면서도 다른사람들 눈치봐가면서 웃음을 잃지않음..
혼자나가서 술만마시면 연락이 두절됨
전화연결자체가안됨 100통도 해봄
술자리가면 인증샷도 음식사진만 보낼뿐
누구랑있는지 절대 찍어서 보내주지않고
어떻게 찍냐는둥 말도안되는 논리를 함
알고보니 남자들사이에서 술마신거였음.
사소한거짓말이 심함.
말도안되는 너무 중학생 수준의 핑계를댐...
여자친구의 행동때문에 나도 참다못해 욕설을
퍼부었더니 욕설을 심하게 해본게 몇년간만나면서 3번째임..그랫더니 저에게 주먹까지 휘두름
얼굴을 10대정도 맞음..
맞아주다가
참다못해 나도 두대 처버렸음..
바로 고소 해버림 ..
살다살다 연인.부부끼리도 치고박는데
굳이 법정까지 가서 벌을받게함...
그러곤 주변사람들에게 남자가 여자를폭행
하는 쓰레기같은남자로 만듬..
싸움당시 전남친과 자고오거나 이성과
술자리를 하는걸 잘못이없다. 실수였다.
근데 한두번이아니였는데 자꾸
받아들이기 힘들면 헤어지자는식
우리 가족들까지 이상한사람으로 몰고가기까지
하면서 왜자꾸 나를 힘들게 하냐는둥 억울하다고 따지다가 그래서 싸움..
결국 법원까지 사건이넘어가서
벌금까지 떨어짐..
이부분을 어떻게 해야할것인지 물어봤지만
알아서 하라는식..그런데도 만나고있고..
합의서든 탄원서라던지 고소취하라던지 ..
아에없음..
그래도 .술.밥.커피.관계.선물. 다받아먹고있음
내가 돈없을땐 종종 사주기도했지만
거의잘 안만나줌..
왜 안보냐고물어보면 할꺼없어서 라고함
같이찍은사진도 프사나 카톡에 디데이같은거
해주지도않음..
내가 선물을..만원짜리 팬티 한장..
싸디싼 티 2장 ..초반에 꽃다발 한번받아보고..
뭐없음..
우리가만나면서 나한테 다가와서 안아주고
뽀뽀해준적 몇번이나 되냐고 물었더니
했기야 했지. 라고답함.
100번중 5번도한적없음.
난 300번보면 300번 칭찬하고
300번 안아주고 300번 뽀뽀해줌.
내가 비정상이라고함..당연히 사랑하면..
표현하고 안아주는게 정상이지..
어이없어서 내가 그럼최근에
먼저 안아준적이 언제냐고물어보니
이번달에 한번인가 두번먼저 안아줬잖아.라고함
물어본날이 그달 30일 이였음..
그게자랑이야? 했더니
왜 이딴걸로 개지랄인데 라고하고
화내고 전화끊음
더 말하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주변에서 호구라고하지만 나도 알고있음..
여자친구는 고칠수없는지..
여자친구는 왜그러는지..
점점 힘이듬..2년을 넘게 만나는중...
또 술마시고 연락이두절되서.
다음날 할말없냐고 물었더니
미안하지...끝
그러곤 잔소리좀 했다고 듣기싫다고 꺼지라고
이젠 못듣겠다고 전화차단박고 끝내버리네요.
이런여자가있다는게 참 화가나네요.
원래 여자들은 다이러는지..
못고치는건지.
이런여자는 뭔지 왜그러는지 이유가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