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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정우한테

다시 반함

1. 스태프와 편한 모습
2. 프로미 넘치는 사진 포즈
3. 린오씨와 조곤조곤 대화에서 느껴지는 형아미(?)
4. 나는 97한테는 형이라고 해서(대체 이게 왜 설레지,,)
5. 편하게 해요 할때 말투와 제스ㅊㅕ,,,,
6. 어색함을 깨기 위한 묵찌빠 제시(이런거 먼저 할줄 몰랐다구,,)
7. 미모와 피지컬,,,

하 사랑해 정우


추천수8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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