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근처 신한생명 인바운드.. 뻔하지만 나이 서른먹어서 갈곳이 없다.
그냥 잡코리아 공고가 나서 읽어는 보는데 이직율 많고 휴 .... 여기라도 내봐야 하나.제길.
요즘 예비졸업자들에다 다 키워놓은 주부들 과 이십대 친구들.. 다 눈이 벌겋게 일자리
알아보니 인터넷구직 사이트나 워크넷에 괜찮은 곳에 공고나 나노라면 1명 뽑는데 지원자수가
이런 기본이 10명이니.... 나름 외진곳을 공략한다고 집하고 아주먼 교통 한시간에 한대인곳
지원해 보지만.... 쯧... 실효성이 없네 카드 현금서비스 돌려막기 이젠 청산 해야되는데...
마침 공공근로 신청은 했지만 당장은 아니고 내년 1월에나 가능하다.... 그 쉬운 생산알바
경기가 안좋아 ..대학생들 방학기간이라 이것마져 연락처와 이름 용역에다 불러줬구만 연락이
많이 오는지 사람이 많이 찼는지 연락없네.. 쉬운 계산원도 전화는 해봤지만 이미 한발
늦어서 뽑았다 하는구나.... 아... 집가까운 곳 차두번 환승해도 거리는 괜찮았는데.. 그곳에서
연락이나 왔음 좋겠구나... 기능직 내년에 시험이긴 하나 내가 사는곳 2명 모집에 255명 잇구나
경기도 관할 수원은 1명 모집에 400명 이상 지원이니... 명박아.. 공공일자리를 늘려야 될거 아니냐 환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