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위로 받고 싶어서

남들한테 힘든거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남
아까 그 어떤 쓰니처럼 나도 우울할 때마다 쓰는 인스타 계정 있는데
막 작년 7월인가 그때부터 우울할 때마다 갔는데
50개 넘는 글이 다 우울하다 죽고 싶다 포기하고 싶다 이런거라
뭔가 약간 세미 관종이라 누가 나 힘든거 알고 위로해줬으면 좋겠는데
말할 사람도 없고 부담 주기도 싫고 그래서 혼자 버티는데
요즘은 좀 버거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