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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노키즈존이 왜이렇게 많아요?

ㅇㅇ |2021.08.13 04:46
조회 10,891 |추천 11
서면 카페를 가려고 해도 입구에 노키즈존, 음식점도 노키즈존.... 혹여 13살 아이도 어려운지 물어보니 안된다며 버럭 화를 내는 사장님들도... 아이들때문에 많이 데이셨나 싶기도 하고...
유독 다른지역보다 부산이 노키즈존이 많은 것 같아요. 부산 맘카페 봐도 그렇고..혹시 거주중인분들 중 이유 아시는 분들 계시나요?
추천수11
반대수88
베플쓰니|2021.08.13 06:12
애엄마는 그냥 키즈센테로 가라니까 무슨 노키즈존이라 불편하니 어쩌니 난리야. 그것도 서면바닥에서. 서면은 밥집보다 술집이 더많구만
베플|2021.08.13 08:17
서면 카페거리는 이십대를 위한 곳이에요. 보통 소형카페가 많고 규모가 있더라도 조용히 속닥거리다 오는곳이 많습니다. 컨셉 자체가 달라요. 거기서 키즈배려를 원하는건 비건식당에서 고기메뉴 찾는거에요
베플ㅇㅇ|2021.08.13 06:07
아이들문제보다 부산의 엄마아빠들이 다른 지역보다 아이를 오냐오냐 버릇없이 키우는 사람이 많아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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