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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머지 일 이제 봤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받아준 가게 주인들은 어쩌냐 진짜…
내 일도 아닌데 가슴이 턱 막힌 느낌이야
막 받아준 가게들 털라고 일부러 공유하고 그랬다던데
진짜 악마들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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