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직원들이 아침식사 안 한줄 알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주는 직장 동료(유통기한 지난거 알면서도 유통기한 적힌 포장지 제거하고 주는) vs 2. 유통기한 지난걸 왜 주냐는 직원
저희 직장에 유통기한 지난 폐기 음식을 먹는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어디서 구했는지 편의점에서 엄청 많은 양에 폐기 음식을 직장 냉장고에 넣어놨네요. 평소에 식비가 한달에 5만원도 안되는 사람이 자기만 먹으면 되지..., 어느날은 저희 한테 유통기한 적힌 포장지를 제거 하고 생색내며 "다들 아침 밥 안먹었을테니 이거 먹어라" 하면서 줬는데 배탈 날까봐 못 먹고 버렸습니다.
그치만 이번에 또 주네요....
그래서 저희가 "유통기한 지나서 안먹는다"고 주지 말라고 했는데 그 직원분이 "나는 아침밥 안 먹는 직원분들 생각해서 준건데 성의를 무시하냐"고 "나는 유통기한 지나도 먹는다 일주일은 괜찮다"고 하면서 삐졌는데.. 이거 맞는건가요? 저희가 잘못 한건가요?... 이거 먹고 배탈나면 책임질거냐고 하니깐 그건 개인에 따라 다르다라고 하네요
유통기한 지난걸 아는지 유통기한 적힌 포장지를 제거하고 주는게 소름이네요
+회사 탕비실 냉장고에 넣어둔걸 봤는데 그 때 유통기한이 일주일씩 지나 있었어요..
설마 저걸 주겠나 했는데 역시나...
이러한 문제들이 더 있어요...다른것도 여러분들과 상의하고 싶네요! 많은 댓글,추천까지 부탁드립니다. 저희에 힘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