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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판…

올해 초에 입덕하고 4월 정도에 여기 알게 되어서 맛 때부터 찌들이랑 열심히 달렸는데 지금 내 상황이 상황인지라 빨리 탈판 안 하면 큰일 날 듯…. 솔직히 입덕 초에는 행복과 현타의 반복이었는데 이제는 슬슬 적응된 것 같아.. 솔직히 지금 내 상황에서는 입덕 안 하는게 제일 좋았겠지만..그래도 이 아가들 덕분에 행복했엉..아마 이제는 노래만 들어야만 것 같아…아님 그것도 못 하구.. 찌들이랑 판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많았고 때론 그로들땜에 짜증도 많이 났지만 걍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고파..

진짜 재밌었고 애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아! 그럼 이만 난 갈게 ㅠㅠ 현생 잘 살다 올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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