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개월된 신혼이예요
혼인신고하고 같이살고있고 12월에 식 올려요
남편 아이디로 부동산이랑 신행 알아본다고
아이디 비번 공유했고
우연히 남편 아이디로 보다가
바니샾인가? 바니몰인가 성인용품을 구매한걸 봣어요
그 사이트는 섹시속옷? 코스프레 머 이런거 파는곳이고
구입은 2017년 12월.. 전여친이랑 크리스마스때..
물론 전여친이랑 같은 과 씨씨였던거 알고있어요
그치만 성인용품이라던지 이런거 산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냥 모른척 넘어가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