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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고 휴닝이 많이 변했어

처음엔 낯도 많이 가리고 가끔은 표현하는 것도 부끄러워하고 물론 지금도 그럴 때가 있지만ㅋㅋㅋㅋ 자기를 드러내기보단 남 얘기 들어주는게 더 많아서 정말 보면 볼수록 알기 어려운 사람 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가끔 과감하게 솔직해질 때도 있고 더 휴닝이만의 방식으로 표현해주고 아직도 부끄러워 할 때가 있지만 그래도 팬들을 전보다 편하게 생각하는게 보이는 거 같아!! 물론 전이나 지금이나 팬사랑이 넘치지만 요즘엔 더 더 가까워진 거 같아서 행복해
영원한 막내 귀염둥이 사랑둥이 휴닝이 내년 생일도 10년 뒤 생일도 항상 같이 챙겨줄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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