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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닝카이 연생시절 많을 수 밖에 없음

당연함 수십명의 치열한 연습생 사이에 분내나는 애기 하나가 있는데 나 같아도 신기하고 귀엽고 마음 갑자기 따뜻해짐 거기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 보면 카메라가 안나갈수가 없음 그냥 내 폰에 휴닝카이 성장갤러리 하나 만들어지는거임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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