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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심리 뭘까

그냥 궁금하다 벌건 아니고 ㄹㅇ ..그냥 궁금한게
울집 그냥 좀 그냥..막 엄청 잘산다!! 이건 아니여도 재난지원금 못 받는 정도 수준이고 부동산도 막 비싼 건 아니야도 몇개 있는 정도인데 울 엄만 명품을 안산당.. 막 다른 거 사거나 그런건 그냥 암 생각 없이 사고 나 용돈 없다ㅜ 이러면 바로 계좌이체 해주는 정도인데 명품을 안 삼..그냥 명품만 안 사는 거면 음 울 엄만 명품을 안 좋아하는군..이러는데 막 코.치 이런 중명품 브랜드 이런 건 가끔 삼.. 엄마한테 엄만 왜 명품 이런 거 안 사?? 물어보면 맘에 안 든다고 함 ㄹㅇ일까..? 진짜 명품은 맘에 안 들지만 준명품 브랜드의 가방은 맘에 드는 걸까..? 아님 명품은 ㄹㅇ 그사세들이 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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