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시간 새삼 빠르다

내가 작년 이맘때쯤 입덕했었던 것 같은데 그동안 투바투와 함께했던 작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또 여름 이제 곧 오게 될 가을까지 여러 계절을 이렇게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다는건 참 기쁜 것 같아
걍 함께했던 그 순간들이 나에게는 너무 반짝거리는 기억들이었어 첫덕질이니만큼 더 잊을 수 없고
그만큼 투바투를 알고 모아들이랑 같이 감정도 공유하며 덕질했던게 내 정말 큰 행복이었던 것 같다구 ^//^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