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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여름이 뭔가 그립다

초딩때 땀 뻘뻘 흘리면서 등하교 하고.. 여름이라는 계절 진득하게 다 느끼고.. 예전에는 진짜 장마도 피부로 진짜 체감하거 그랬는데 나이들수록 여름을 잘 못느끼는것 같다.. 장마때 우산 하나 의지해서.. 이렇게 말하니까 좀 웃긴뎈ㅋㄴ가방매고 학교 왔다갔다하고 비 후드드드드ㅡㄲ 떨어지는 소리 들었던거 추억돋네.. 요즘은 장마도 이게 장마인지 실감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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