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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난 처음 오타쿠 될때만해도

애니나 만화를 보고 우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됐었는데 138화 에렌미카 보면서 미카사 빙의한거마냥 눈물 주르륵 흘리더니 결말에는 진짜 미친듯이 오열함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139화 다시 보는데 진짜 눈물 엄청 나오더라 미카사가 에렌 목 가지고 와서 아르민 오열할때 나도 같이 눈물 흘리기 시작하다가 애니랑 애니 아빠 만나서 애니가 다녀왔다고 할때 또 울고 리바이가 죽은 동료들한테 심장을 바쳐라 포즈 하고 눈물 흘릴때는 진짜 거실까지 들리도록 울었다 하필 깔린 브금이 너무 상황에 잘 맞아서 조사병단 병사 빙의한마냥 오열함 진짜 동생이 내 방 와서 나 보고 씹타쿠라면서 욕까지 박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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