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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썸녀인지는 모르겠는데

ㅇㅇ |2021.08.14 13:26
조회 842 |추천 0
뭐 말하면 짝녀야 그래도 매일 그 짝녀가 공부 끝나고 카톡하고 10분간 통화하는 사이인데 이 짝녀가 이번에 공무원 시험을 본단 말이야 근데 요즘들어 부쩍 부정적인 말들 많이 하고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위로를 하고 싶은데 솔직히 썸녀인지도 모르는데 내가 위로의 말을 전해주면 주접이거나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아 짝녀는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지 알고 있어 3년간 짝사랑을 했으니 모를리가 없지 솔직히 내가 보내도 될 지 모르겠네....

만약 보낸다면 이렇게 보낼 생각인데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까...정말 어렵네!! 그래두 욕설은 달지 말고 진심 어린 조언 해줬으면 좋겠어 다들 고마워

[음...곧 있으면 시험이라 그런가 많이 힘들어 하는 거 같앵....ㅠㅠ 매일 한국사, 영어, 문학, 모의고사 등등 내가 봐도 정말 귀찮고 스트레스 받을 꺼 같은데도 항상 매일 꾸준히 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ㅎㅎ
그럼에도 가끔 점수가 잘 안나와서 힘들어 하니까 슬프더랑...ㅠㅠ

근데 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행 그리고
앞으로도 잘 할테니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ㅎ 글고 나도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들면 언제든 말해줘ㅋㅋㅋ
이게 조금이라도 너한테 위로가 됬으면 좋겠어 잘 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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