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가게 때문에 고민이 생긴 남자 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가게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농산물 판매점 입니다
몇년전만해도 하루 매출 70 ~ 120만원이였습니다
쉽게 말해 순이익이 1000만원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루 매출 20만원 넘기기도 힘든 실정입니다
불경기다 불경기다 하지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월 1000만원 벌던 곳이 200만원 벌기가 힘들다니요..
지금은 아르바이트라 생각없이 컴퓨터나 하다가 월급이나 받고 그랬는데
내년 1월부터 부모님이 저에게 물려주신다고 합니다 가게가 2개가 더 있어 부모님은 편하게
한개씩 맡아 하시겠다고 그중 제일 편한곳을 저에게 주실 생각인가 봅니다
그래서인지 막상 제께 된다고 하니 이대로만 있을수는 없다고 생각되 고민을 하게됬습니다
제 고민은 현제 팔고 있는 제품들은 잡곡 . 과일 . 건강식품 . 음료 등 입니다
하지만 주로 팔리는것은 과일 (사과) . 잡곡 (쌀) . 음료 . 건강식품은 종류 별로 간간히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팔리는것만 팔리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없애기 위해 어떤 제품을 들여와야할지 고민입니다
휴게소안에 있다는 면목상 휴게소에서 판매 하는것은 팔수가 없고
고속도로라는 위치 때문에 단골도 만들기 힘든곳 입니다
어떤 새로운 제품을 팔아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불경기가 끝나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일지도 의문이고요..
하지만 벌써 이렇게 되버린지 3 ~ 4년째되는거 같네요..
점점 하향선을 타는데 여러분 혹시 아이템이나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부탁 드립니다
참 장사 노하우도 있다면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