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 스토리랑 크게 관련은 없음
전생에 리바이랑 쓰니랑 사랑하던 사이였는데 쓰니는 스파이임 리바이 죽여야하는데 정들어서 못죽이고있음 근데 사실 리바이가 깡패시절에 쓰니 가족을 죽였던거임 (그땐 쓰니 가족이란거 몰랐음) 쓰니가 너무 배신감들고 화나서 충동적으로 리바이 죽여버림 그러고 자살함
근데 결국에 리바이의 죄는 살인이고 쓰니의 죄는 자살이잖슴? 둘다 무거운 죄니까 벌로 똑같은 생을 계속 반복하는거임
근데 리바이는 살생을 하도 많이해서 죄가 커가지고 한 20살쯤 될때까지 점점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 벌은 또 받은거임
그래서 리바이는 쓰니한테 자기가 죽임 당했다는거 까지 알어. 근데 전생을 똑같이 반복하게되는 벌이니 쓰니를 사랑하던 마음까지 반복되어서 결국 쓰니에게 죽임을 당할걸 알면서도 쓰니에게 다가가고 사랑하게되는 내용임
사실 한번에 떠오른건아니고ㅋㅎ 그냥 밤에 자기전에 망상하던 소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