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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휴강즈가 날 또 미치게 함

너가 표현하지 않고 사는 부분들 100프로는 아니더라도 나한테만큼은 5프로 정도는 꺼내놓아도 나는 절대 너한테 뭐라고 안하니까.... 정말 올해부터 둘이 대놓고 서로 좋아하고 의지하는걸 티내면 어쩌자는겨.. 유일한 동갑인만큼 서로에게 더 의지가 되겟지ㅠㅠ 힘이 되겠지ㅠㅠ 사랑해 울 착한 아기들 ㅜㅜㅜ 앞으로도 둘이 믿고 영원한 룸메는 몰라도 영원히 함께갔으면 좋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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