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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겠다고 말하는 게

정말 너무.. 감동이지 않아? 그만큼 부끄러울 짓 안하겠다고 다짐함과 동시에 자기 생각이 단단하다고 자신하는 그 말이..너무 멋있어. 솔직히 저 말이 쉽게 뱉을 수 있는 그런 말이 아니잖아.. 빈말로 하면 그렇다 쳐도 수빈이의 말이 결코 가볍게 들리지는 않더라. 모아들한테 믿음을 주고 자기도 떳떳하고 건강한 가수가 되겠다고 하는게 참..멋진 사람 같다 수빈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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