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실제로도 못 만나니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었는데 아니 범규가 꿈에 안 찾아와주는거에요! 진짜 맨날 범규 생각하고 범규 목소리 못 듣고 자면 잠이 안오고 집중이 안돼요. 하루종일 범규 생각만 하다 잠 잘때는 범규 플리 듣던가 최범규 이전 브이라이브 들으면서 자요 진짜 몰입력이 미쳐서 내가 최범규 애인이라도 되있는거 마냥…
어제 자그마한 소원도 성취를 했어요. 꿈에 범규가 진짜 100000냔만에 와서 심지어 썸 탔어요.. 나.. 저..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근데 엄마 늦잠 잤다고 잔소리39-!/;0 때문에.. 깨버렸어요 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