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그냥 조용히 피뎊따면 되지만 보신탕 드립치는 새끼들 진짜 패죽여버리고 싶음 루비가 태용이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 였는데.. 태용이 항상 중요한 날 마다 루비 생각하고 그리워 하는데 너네 같은 애들은 숨쉬는 공기도 아까움 걍 뒤져라
다른건 그냥 조용히 피뎊따면 되지만 보신탕 드립치는 새끼들 진짜 패죽여버리고 싶음 루비가 태용이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 였는데.. 태용이 항상 중요한 날 마다 루비 생각하고 그리워 하는데 너네 같은 애들은 숨쉬는 공기도 아까움 걍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