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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쌓아두는 내가 이상한건가

예전에 내가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인신공격을 많이 당했음 광대가 어떻다 눈이 어떻다 하면서.. 그러고 한명빼고 다 손절하게 됐는데 가장 약하게 놀리던 애랑은 어쩌다보니 제일 친한 친구가 됨.. 그리고 예전에 그냥 미안했었다..(정확히 미안한 점은 얘기안하고) 라고 사과를 받았는데 자꾸만 그말이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지 가끔씩 떠올라서 그 애가 너무 미워;; 막 내 광대 손으로 집으면서 얘는 광대가 왜케 크냐?거리고 손으로 내 눈 확대하면서 눈 크게떠도 이거밖에 안되냐? ㅇㅈㄹ했던 애거든.. 물론 다른애들은 맨날 내 외모가지고 하루종일 놀렸어서 내 자존감은 바닥이었었구.. 그 사과 한번으로 과거가 청산이 안되더라.. 지금와서 보면 내가 제일 예쁜데 그때는 왜 가만히 있었나 후회도 되고 그래.. 앃이두는 내가 쪼잔한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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