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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부럽다

최연준이 머리카락 만져주면서 다정하게 얘기해주고
최수빈이 리더에다가 외유내강이어서 걱정할 일 없고
로맨티스트 최범규랑 영화도 볼 수 있고
개웃긴 강태현 라이브 연습하는 것도 직접 들을 수 있고
힘들때마다 휴닝카이가 안아주고 웃겨주고

힝 투바투 부럽당 엄마 나도 투바투 될걸 그랬어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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