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인거 뻔히 알면서
여자니까 살림 해야지?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너무 짜증나요
출퇴근 거리가 워낙 멀어서
6시에 끝나도 집에오면 9시인데
제가 힘든건 1도 생각 안하고
집에가서 밥 해먹어야지 너는 매일 사다먹니?
이렇게 얘기하면 저도 짜증나서
우리 맞벌이라 살림 같이 하니까
참견 마시라고 얘기해도
살림 하나하나 트집 잡길래
저도 진심 너무 짜증나서 싫은티 팍팍 내는데
그럴때마다 고추가루는 이렇게 보관하고
과일은 이렇게 손질해서 넣어둬라
누구나 다 아는걸 가르치듯 얘기하는거
너무 싫은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