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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제대로 배우라는 시모

ㅇㅇ |2021.08.16 19:03
조회 160,048 |추천 555
맞벌이 인거 뻔히 알면서
여자니까 살림 해야지?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너무 짜증나요

출퇴근 거리가 워낙 멀어서
6시에 끝나도 집에오면 9시인데
제가 힘든건 1도 생각 안하고

집에가서 밥 해먹어야지 너는 매일 사다먹니?
이렇게 얘기하면 저도 짜증나서
우리 맞벌이라 살림 같이 하니까
참견 마시라고 얘기해도
살림 하나하나 트집 잡길래
저도 진심 너무 짜증나서 싫은티 팍팍 내는데
그럴때마다 고추가루는 이렇게 보관하고
과일은 이렇게 손질해서 넣어둬라

누구나 다 아는걸 가르치듯 얘기하는거
너무 싫은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555
반대수18
베플ㅇㅇ|2021.08.16 19:20
지금은 남편이 손해볼 게 없어요. 아내가 돈벌어와 엄마한테 혼나면서 살림도 다 자기 일이라고 배워~ 살림 제대로 해야 하니 회사 그만 둔다 해요. 이러면 남편이 알아서 자기 엄마 커트하겠죠.
베플ㅇㅇ|2021.08.16 19:33
그거 목적이 있는 행동이라 집요하게 할 걸요. 며느리를 꺾어야 아들이 평생 편해지거든요. 남편이 컷하지 않으면 큰싸움 되요. 쓰니가 상대하지말고 남편 끌어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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