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은유를 좀 썼으면 좋겠어... 그리워하다 뮤비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워하다가 끝나고 show your love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만 보여줬잖아... 물론 다양한 사랑이어서 그건 좀 좋았음. 이거말고도 비투비 뮤비는 대부분 완전 직설적으로 그 타이틀곡 내용을 말하는 느낌이라 이번에도 불안하단 말이지... 아웃사이더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방에 혼자 웅크리고 있는 장면, 외로운 장면만 나오는게 아닐까? 제발 우리도 뮤비에 비유 은유적 요소가 많아 뮤비해석이 필요했음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