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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남녀차이 느껴졌던거

ㅇㅇ |2021.08.17 00:28
조회 179,396 |추천 1,575

전에 학교에서 몰카탐지카드라고 폰 후래쉬 비추면 숨겨진 카메라 찾을수있는 빨간 셀로판지 카드 나눠줬었거든
근데 여자애들은 헐 우와 신기하다 좋다 하면서 가방에 챙겼는데 남자애들은 아 뭐 이딴걸 주는데 ㅋㅋㅋㅋㅋ하고 웃으면서 바로 버림..
얘넨 공중화장실 걱정없이 갈 수 있구나 싶었어

추천수1,575
반대수86
베플ㅇㅇ|2021.08.17 11:43
그냥 밤 늦게 놀아도 되는 거? 울엄마 엄청 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동생한테는 12시까지 놀아도 좀 잔소리하고 마는 거 보고 놀람 난 10시만 넘어도 전화오는데
베플ㅇㅇ|2021.08.17 11:31
와 본문은 좀 ㅈ같다 ㅅㅂ불법촬영하는 새끼들 다 불 태워버리고싶음
베플ㅇㅇ|2021.08.17 14:39
이래놓고 평등한 사회랍니다~~~ 페미가 왜 생기겠니 ㅋ ㅋ ㅋ
베플ㅇㅇ|2021.08.17 14:03
지금은 안그러는데 옛날에 친가가서 남자는 큰상 여자는 작은상 앉았던거 ㅋㅋㅋㅋ 요즘엔 할아버지랑 아빠 사이에 앉아서 먹음
베플ㅇㅇ|2021.08.17 19:16
난... 꼭 여자보고 밥 차리라는게 젤 이해 안 됨... 내 친구는 자기 아빠한테 밥 차려줘야 된다고 놀다가 집 들어가고... 다른 애들은 이해 못하고ㅋㅋ 꼭 남이 차려준 밥을 드셔야 한다는데... 진짜 조카 어쩌라고임... 내친구진짜_나불쌍해... 개비 잘못만난것도 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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