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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고래가 너무 좋아서 모티브로 글을 써봣어



깊은 심해에 잠수를 시도한다

예측 되지않는 이 마음에 잠수를 시도한다





이 심해의 끝은

길이가 측정되지않는 이 마음의 끝은

과연 너일지

너가 아니라면 나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오늘도 끝이 없는 잠수를 시작한다

이 잠수 끝에는 너가 있기를





긴 호흡 끝에 이 잠수를 끝내고 나면

너도 나를 바라보고 있기를





오늘의 잠수를 시도하며 다시 한번 염원 중






(댓글로 감상평 남기고 가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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