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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래 처음 딱 들었을 때

첫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걸 중요하게 생각해서
아무 정보 없이 온전히 노래에 집중해서 내 감정을 느끼고 싶거든..
(그 뭐랄까 진짜 좋은 노래 처음 들을 때 약간 소름 돋는거? 신선한 충격? 그런 느낌 드는 곡이 있는데 그랬던 노래들이 몇 년이 지나도 내 최애곡으로 꼽힘)

그래서 난 티저도 음원 나오고 음방/뮤비 본 다음에 마지막에 봐
(기껏 만들어줬는데 아예 안 볼 순 없잖아ㅋㅋㅋ)

그리고 작사/작곡 누구 노래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듣고 맞춰보는 것도 좋아해서
(n년차 멜로디로서 나름 잘 안다고 자부심 있음ㅋㅋ)
트랙리스트도 미리 안 봤어


여기 글도 자체 흐린 눈 하면서
스포가 될만한 글 패스하고 보려니 볼 수 있는게 없네..ㅎ

잠시 떠났다가 음원 나오면 돌아올게!!ㅎㅎ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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