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쟤민과 어디 동네 허름한 마트에서 뭐 사고 있었어
우리 친한 친구여서 나쟤민이 자기 얘길 해주는데
자기 반수해서 대학갔다고(아이돌생활도 그대로 하는중)
어디 국제대학이었는데 거기에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분의 도움으로 들어간거임 행복해보였어
근데 그 얘길 들으면서 요즘 재수할까봐 걱정인 내가 나 요즘 힘들다고 위로해달라고 그랬는데.. 와 그대로 뚜벅뚜벅 걸어오더니 나 안아줌…와
나 어디가서도 힘들다라는 말 안하는 애인데 이건 진짜 하늘이 나쟤민이랑 함께 꿈에서라도 나 위로해준거라고 생각하려고ㅎ
힘내고!!! 나쟤민의 위로도 받은 나는 할 수 있다!!! 일케 생각할거야 ㅎㅎ
이건 꿈에서의 상황과 가장 비슷한 나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