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합이나 체격차도 흠잡을 것 없이 갓벽하지만 파면 팔수록



무엇보다 관계성이 대박임 와..
공식피셜로 본인한테 기대고 자기가 리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는 왼×본인이 기댈 수 있고 자길 이끌어주는 사람이 좋다는 른

이건 진짜 어이없는 게 데뷔 초 보이는 라디오에서 른이 말한 이상형이랑 거의 일치함..

본인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자기한테 많이 알려주고 자기를 이끌어줄 분이라구 함ㅠ...와중에 형 이상형이란 소리에 눈도 안 떼고 형형하게 쳐다보는 연하남
왼이 중딩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떨어진 적 없이 붙어다닌 것도 그렇고..서로의 이상형이 서로인 것도 그렇고 파면 팔수록 좋다 참

오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