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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귀영둥이

꼬미봉구맘 |2021.08.17 12:34
조회 4,525 |추천 40
안녕하세요

꼬미.봉구 맘입니다

요새 코로나로 인해 힘든시기지지요

그래서 울집 애기들(?)보시면서

잠시나마 힐링 하세요






요건 둘째 봉구 캣초딩시절



어릴때는 이런식으로 잤는데 ㅎ



어항의 물고기 괴롭히기



뭐든 누나 따라 하든 시절



지금은 한 덩치 하는..



최애템 바구니

최근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 안올라가네요ㅠ

조만간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뽀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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