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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인하대 등 52곳 대학진단평가 탈락

ㅇㅇ |2021.08.17 17:29
조회 151,164 |추천 250


성신여대와 인하대, 상지대 등 52개 대학이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탈락해 내년부터 3년간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들 대학은 매년 48억여 원 등 3년간 총 150억 원의 재정지원이 끊겨 재정난이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미지 하락으로 인한 신입생 충원이 어려워지는 등 부가적인 손실이 예상된다.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곳은 일반대 25개, 전문대 27개다. 수도권에서는 성공회대, 성신여대, 수원대, 용인대, 인하대, 총신대, 추계예대, KC대, 평택대, 한세대, 협성대(11개교)가 포함됐다. 대구·경북·강원권에서는 가톨릭관동대, 김천대, 대신대, 동양대, 상지대, 위덕대(6개교), 부산·울산·경남권에서 가야대, 부산장신대(2개교)가 탈락했다. 전라·제주권에서는 군산대, 세한대, 한일장신대(3개교), 충청권에서 극동대, 유원대, 중원대(3개교)가 제외됐다.

추천수250
반대수13
베플ㅇㅇ|2021.08.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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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8.18 14:18
근데 솔직히 좀 웃긴게 인하성신이 아무리 못해도 지잡대보다 못할까ㅋㅋㅋㅋ 진짜 망해야할 대학들 놔두고 매번 꾸역꾸역 서울권 수도권 대학 집어넣는거 보면 좀 웃김ㅋㅋ
베플ㅇㅇ|2021.08.17 17:30
인하대...??
베플ㅇㅇ|2021.08.18 08:08
성신은 심화진인가 전 총장이 건물 짓는 금액 빼돌려서 그런듯ㅋㅋㅋ 인서울이니까 금방 회복하겟지
찬반ㅇㅇ|2021.08.18 08:32 전체보기
근데 성신╋인하는 솔직히 별 타격 없을거 같음ㅋㅋㅋㅋㅋ 학자금이랑 국가장학금은 문제없다하고, 부실대학도 아니고 사업에서만 탈락된거고 아직 확정도 안났는데 누가 지방대 가겠음 입결에는 ㅂㄹ타격 없을듯 특히, 성신╋인하 같은 유명한 대학들은 어떻게서든 회복할듯 싶다 인식이랑 인지도면에서 굳게 자리잡혀 있던 대학은 다른 사업을 추진한다거나, 기업과 협약체결로 지원받을 기회를 얻겠지 언론에서 너무 과장되게 인하랑 성신 이미지 실추시키려 하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서 댓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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