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타고 옐로우드로 가는 거며 바람에 나온 엘레베이터랑 문 하며 백도어는 말해 뭐해고 이번에도 문이 나온거 보면 확실히 얼마전 팬톡에서 다른 스테이가 말한 것처럼 스키즈가 시간이라던지 차원을 넘나드는 세계관일 것 같기도 하다
근데 그 중에서도 용복이가 진짜 중요한 역할 같아 항상 카메라로 기록을 남기듯이 계속 촬영하는 것도 그렇고 계속 케이크랑 같이 소원 비는 연출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이번에 바람 뮤비 다시 보면서 발견한건데 바람 뮤비에서 열쇠고리 모양이 가득한 방에 혼자 있는 연출이 나오는데 뭔가 용복이가 멤버들이나 차원과 차원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열쇠같은 역할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또 승민이도 카메라로 촬영하는 연출이 여러번 나오는데 승민이도 뭔가 잇을듯...?
아 써보고 나니 너무 당연한 소리만 써놓은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