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한테 정말 잘 하는 점임 생일 브이앱 잠깐 하는건데 팬들 보는거라고 열펌 4시간하고 자기 기준에서 제일 꾸며서 코디하고 온게 너무 예뻤음 귀여운건 정우 진짜 직모라 브이앱 끝나고 펌 다 풀려있었음 생일 브이앱 전에 브이앱 잠깐 했었는데 그때도 팬들본다고 자기기준에서 최대치로 꾸민 청청 패션 입고 자기 오늘 좀 괜찮지 않냐고 머쓱 하게 웃는거 보고 마냥 칭찬만 해주고 싶었음 지금도 스케줄 바쁜게 보이는데 아침에 한번와서 인사해주고 스케쥴 중간중간 팬들한테 버블 보내주는 노력이 너무 가상하고 예뻐 야식메뉴땜에 고민된다고 보낸 버블에 팬들이 자기 고민이나 정우 응원하는 글 보내니까 그런거 하나하나 지나치지않고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자기가 들었던 기분좋은 말 우리한테 돌려주려고 하는것도 아 쓰다보니까 나 정우 진짜 좋아하나보다 쓰면서도 자꾸자꾸 일화들이 생각나네 갬성 잠긴듯..자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