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29살이고 전 25이예요저희는 만난지 3년정도 됬고 원래는 남자친구가 차값으로 지금 빚이 3000이 있었는데 사업을 시작해보려다가 된통 사기를 당해서 5000, 지금 총 8000정도의 빚이 있어요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 사실을 알게되었고, 정말 저한테 잘해주고 없는데도 항상 저한테 최선을 다해주는모습에 한번 만나보자 하다가 진지한 결혼이야기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근데 빚이 마음에 걸리네요..
남자친구는 세후 270받고 있고 현재 꾸준히 빚을 갚아가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 3000은 갚았습니다.저는 세후 220정도 받고 저희집은 좀 사는편이라 현재 전 부모님이 차도 주시고 집도 사주셔서 재개발 아파트 한채, 차 이렇게 있습니다.현실적으로 결혼준비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