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현재 지체장애1급으로 근육병을 앓고있는 32살 청년입니다.저는 태어날때부터 근육병이라는 희귀난치성 병을 앓으며 태어났기에 남들보다 좀 일찍 죽음을 맞이할거같아요..
지금 이 글은 화상키보드 프로그램의 자음과 모음을 한자씩 한자씩 마우스 클릭으로 작성하고 있기에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 제 마지막 편지로 대신 하겠습니다.
곧 망자가 될 아니 어쩌면 이미 망자가 된 사람의 마지막 소원 편지이니만큼 마지막 추신까지 꼭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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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망자가 될 아니 어쩌면 이미 망자가 된 사람의 마지막 소원 편지이니만큼 마지막 추신까지 꼭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0대 초반을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암덩어리 같은 나를 평생 품어준 미안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두려움에 휩싸여 비겁하게 원치않는 상처를 입힌 이웃들, 그리고 살면서 고마웠던 모든분들에게 이 편지가 닿기를 바라고, 또 그분들을 통해 다른분들에게도 닿기를 바라며..
또한 먼저 사랑하는 가족과 상처를 입힌 이웃들에게 먼저 진심으로 미안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태어날때부터 근육병이라는 희귀난치성 병을 앓으며 태어났기에 남들보다 좀 일찍 죽음을 맞이할거같아요..
이제는 앉아서 휠체어를 타는건 머나먼 꿈이 되었고.. 죽 같이 묽은 밥을 삼키는것도, 자다가 깨어나 침을 꼴깍 삼키는것도, 앉아서 내 턱 무게를 견뎌내는것 조차도 버거워져가고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지금 저는 오히려 감사하고 행복해요.. 왜냐면 인생의 대부분을 누워서 지낸 덕분에 남들 바쁘게 살면서 잘 하기 어려운 인생의 시작과 끝 그리고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고..
결국, '이세상 모든것에 시작과 끝이 있다' 라는 결단코 변할수없는 진리의 메시지와 우주를 통해 세상은 그냥 우연하게 생겨난것이 아니라, 필연적으로 어떤 존재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께닫게 해주었거든요...
(사실 저는 반드시 알아야만 했어요, 반드시 인생의 참 뿌리를 알아야만 했어요.. 그래야 부서진 제 인생의 통증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을거였거든요.
그러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을 그냥 젊은이의 말로 여기지마시고, 사람이 일평생중 1년도 하기힘든 죽음에 대한 생각을.. 사는동안 평생 누워서 자기 인생의 고통을 해결하고자 세상의 시작과 죽음을 연구한 한 인간의 유언으로 진지하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구질구질한 이야기를 글머리 처음부터 하는 이유는 젊은 나이에 할수있는것이라고는 컴퓨터 앞에서 글쓰는것 하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곁에 남아있는 친구 하나 없는 상황에서.. 뒤늦게야 깨닳아버린 말하고싶은 그것 하나 때문에,
가파른 숨을 내몰아쉬며 쇠약해져가는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화상키보드를 이용해 자음과 모음을 한자 한자 마우스 클릭으로 하루에 5시간씩 일주일간 수십차례 고쳐가며 작성한 이 글과 3년동안 작성한 또다른 글을..
부디 한번만 딱 한번만.. 죽은 사람 소원 한번 들어준다고 생각해도 좋으니, 딱 한번만 읽어주신다면.. 소원이 없을거 같아서 그러는거에요..
그럼 짧고 굵은 그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실은 제가 처음부터 했던 구질구질한 이야기들이 지금 제가 하려는 이야기와 아주 상관이 없지는 않아요, 아니 오히려 더 상관이 깊지요.
앞서 말했던 그것이란 사실 죽음에 대한 이야기에요..
아시겠지만, 저는 아직까지 나이가 어리기에 인생을 논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죽음에 대해서 만큼은 제가 이야기를 할수있을거 같아요.
왜냐면 위에서 이미 말씀드렸듯, 저는 어릴때부터 항상 죽음을 곁에 두고 사색하며 살았으니까요.
최소한 지난 몇년간은 정말 그랬어요, 정말 죽음과 직면해야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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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The Sun)》지에 평균수명을 80년으로 보았을 때 일생동안 어떤 일에 얼마의 시간을 소비하며 지내는지 활동별로 비교한 기사가 게재된바 있다.
이하 중략···.
《표》에 따르면 일로 지내는 시간이 26년(227,760시간)으로 가장 길게 나타났고 아침에 깨여날 때마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잠자는 시간은 평균 25년(239,000시간)으로 2위였다. 일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합쳐보면 평생 시간의 64% 가까이 된다. 이는 하루 24시간에서 15시간 반이 넘는 시간으로서 우리가 하루 쓸수 있는 나머지 시간은 8시간 반 정도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쉽게도 조사항목중 미소짓는 시간은 88일로 꼴찌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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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사람이 일생동안 진정 죽음에 대해 조금이라도 진지하게 사색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장담하지만,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이나 특별히 죽음을 사색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마도 그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은 하루에 10분도 채 안될거에요.
그렇다고 죽음을 사색하는 그 사람이 과연 정말 재데로 죽음의 기원과 인생의 뿌리를 잡고서 죽음을 올바르게 해석하는것인지는 알수도 없지요.
살아가는것도 머리가 아픈데 무슨 죽을때까지 생각해야하냐? 라고 하실수 있겠지요. 그런데요... 우리가 살면서 물건 하나를 사도 이리저리 온갖 분석을 해서 구매를 하는데, 어떻게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라는 물건에 대해서는 생각하지않으려고 하나요?
그만큼 많이 무겁고 어려운 주제이지만 꼭 해야만했어요, 저 뿐만이 아니라 결국에는 모든이가 언젠가는 맞닥뜨려야할 문제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늘 겪고있는 욕망과 갈등의 해결책과 디딤돌이 될테니까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보람있는 일이라고는 쓰레기 하나 줍는것조차 해보지못한 제가 이렇게 어려운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님에게 해줄수 있다는 사실은 마침내 저로 하여금 '나는 모든이에게 평생의 짐덩어리' 라는 죄책감을 조금 덜어주네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저는 제 인생의 통증을 줄이기위해 삶의 끝자락에서 죽음의 실체와 인생의 베일을 벗겨내고자 인생의 시작과 운명의 뿌리를 더듬거렸고, 결국 모든 사람들이 부정할수없는 우주와 영혼 그리고 시작과 끝이라는 몇가지 운명의 열쇠를 건져내고야 말았습니다.
인류가 발견한 '과학' 이라는 학문이나, 화려한 논리에 기반한것은 아니지만..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찾았어요.. 아마도 창조주는 자신과 인생의 정체를 공공제로 놔두고 있었나봅니다.
바로 '이세상 모든것에 시작과 끝이 있다' 라는 결단코 변할수없는 진리의 대전제 메시지인데요.. 이 메시지는 우주와 죽음, 생명, 물체, 이론, 학문 등등 이 세상 모든것에 적용되는 영원불변의 법칙이지요..
왜냐면 그 어떤것도 시작과 끝이 없는것은 없을테니까요..
여러분, 지금은 제가 이렇게 세상을 떠나지만, 언젠가는 여러분도 저와같이 죽음에 직면하게 되겠지요..
이세상 모든것에는 반드시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빅뱅도 운명도 나 자신도 그리고 죽음 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그것은 세상이 그냥 우연하게 생겨난것이 아니라, 필연적으로 어떤 존재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증명하는것입니다.
또한 그 누군가란 존재는 결국 '신' 의 존재를 가리키는데, 세상에는 신이 너무 많아 혼란스러웠죠..
그렇지만 한가지 실마리는 있었습니다. 신은 그 특성상 완전하기 때문에 여럿일수 없고..
이 세상에서 완전한것은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창조자인 신은 곧.. 사랑이라 불리는 신 하나님 오직 한분만 존재하는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사랑이란 반드시 대신 죽기까지 희생을 동반하는 사랑이고, 대표적인 희생의 랜드마크는 우리 영혼의 흠인 죄를 씻어내고자 신이 인간을 대신해 죽음을 맞이한 십자가 사건이었죠..
왜냐면 죽지도 않았으면서 죽었다고 입으로만 말하는건 거짓이고.. 그래야 죄로 얼룩진 흠 있는 영혼 대신 깨끗한 새로운 영혼을 덧입혀 줄수 있었거든요,
영혼의 흠이란 곧 죄를 말하는데.. 죄가 없었으면 자유도 없습니다, 또한 죄라는것은 씻은 그릇에 남아있는 냄새와 같아서 우리의 삶속에서 상상을 포함해 남들이 보지못할때에 행할수있는 모든 행동의 가능성까지도 포함하는것이기에 없는 사람들이 없으며, 곧 죄라는것은 우리 힘으로는 지울수가 없는 영혼에 묻어버린 흔적 즉 때와 같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왜 자유를 만들어서 세상을 이꼴로 만들어놓는가..?
'돈이 없다고 그냥 막 돈을 찍어내면 전지전능한가요?' 마찬가지였습니다. 전지전능하다고 해서 세상 모든이를 강제로 행복하게 한다면… 행복이 무슨 가치가 있겠으며, 도대체 그것이 무슨 완전한 존재입니까? 그냥 무법자가 아닙니까?
어린아이에 입장에서는 복잡한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할수가 없듯이, 우리는 피조물이라 창조주의 세상 경영을 완전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저.. 진실에는 손탄 흔적이 없고, 눈물을 품고있지않는 행복은 가짜이고, 나의 행동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또다른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세상은 지금 이렇게 꼬여들어가고 있다…. 정도로 이해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을 따름이죠.
그렇게 완전한 사랑이신 하나님은 당신 자신을 십자가에서 희생재물로 쓰게될 또다른 자신... 즉, 자신의 심장 곧 독생자와 세상의 마지막 끝날에 사람들의 더러운 영혼을 깨끗하게 정제할 자신의 성스러운 깨끗한 영혼인 성령 곧 삼위일체로 쪼개어지신것입니다.
무엇때문에요? 제한적인 인생과 육신의이라는 임시 존재가 아니라, 자유로운 영혼의 진짜 존재로써 영원히 존재할 자격을 얻기위한 세상이라는 죽음과의 대결장을 이뤄내기 위해서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어야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믿는다는것을 그저 종교적인 용어로 치부해버리지요..
그런데요 사실 믿는다는것은요.. 별거 아니에요, 그냥 진짜로 존재 한다고 생각하고 인식하며 살아가는거에요.. 왜냐면 목적지를 인식해야만 목적지로 갈수있듯이, 마찬가지로 우리가 죽을때에도 창조주를 인식해야만 우리 영혼이 깨끗하게 되어서 하나님에게 돌아갈수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서울이 있다는 사실을 믿지않는데 어떻게 서울로 가겠어요… 그리고 우리가 창조주가 계시는 그곳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이유는..
★그분이 우리 영혼의 부모이고, 우주와 영혼 그리고 시작과 끝이라는 부정할수없는 것들이 우리 눈앞에 보란듯이 있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께요, 저는 지금 죽음을 앞두고 있어요. 이 말은 곧..저에게 있어서 지금 이 순간은 특정한 종교를 부각시키거나 되지도않는 고집을 부릴 상황이 아니라, 암덩어리 같은 존재였던 제가 삶의 끝자락에서 마침내 다른사람들의 영혼을 살리는 한가지 일을 해야만하는 순간이라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이 특정한 종교와 교회를 가리키는건.. 하나님의 심장인 예수님이 그곳에 있고, 그곳이 하나님에 대해 공부하고 잊지않기위해 기억하는곳이라 그래요…
물론, 저같이 재데로 하나님을 믿지못하는 사람들과 죄로인해 볼수없게된 서로의 마음이 오해라는 미움의 뿌리를 내리게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 때문에 기분나쁘다고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어서 하나님의 바깥 곧 지옥이라 불리는 죄로 오염된 그곳으로 그대 스스로를 영원히 내팽겨칠수는 없잖아요…..
혹시라도 제가 지금까지 한 말들을 보시고는 '얘가 죽을때가 되서 그런가 정신이 완전히 나가버렸구만..' 이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말인데요.. 저 푸른 하늘 너머에 펼쳐진 광활한 우주를 보면서도 세상의 모든것은 그냥 우연하게 생겨났다고 한다면, 과연 누가 재데로 정신이 나간건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지금 철저하게 이성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우주와 모든것의 시작과 끝이 있다는 지혜와 우리 사람에게 있는 영혼을 통해 죽음의 기원을 파해쳤어요..
그러니까 명심하세요.. 스마트폰, 비행기, 전기, 전파, 컴퓨터 등등 이 모든것들도 원래 옛날에는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것들이었다는것을….
그리고 기억해주세요, 인생에 고통과 눈물이 차고 넘쳐나는 이유는 창조주께 버림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자유라는 존재의 자격을 갖추기 위함이고, 하나님 또한 멀리서 방관하시지않으시고 예수님의 모습을 하고 인간으로 직접 내려오셔서 우리의 죗값을 모조리 자신의 육신에 덮어쓰고 대신 죽음을 통해 치러주셨으며..
인식이라는 최소한의 조건으로, 믿음이라는 최소한의 조건으로.. 당신 자신의 깨끗한 영혼을 우리가 덮어쓰고 죄로인해 겪게된 죽음을 맞이할때에 무사히 그분에게로 돌아갈수 있도록 창조주 하나님 역시 멀리서 방관하시지않으시고 조작없는 진실함과 우연으로 우리의 삶속에서 함께 일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죽음을 맞이할때에,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기전에.. 무사히 그분에게로 돌아갈수 있도록 창조주 하나님 그분의 심장인 예수님을 인식해주세요, 기억해주세요, 믿어주세요..
★ps우리 육신이 죽음을 맞이할때에 죄라는 자유의 부작용이 묻어버린 우리 영혼이 하나님의 심장 예수님이 나누어주신 깨끗한 영혼 성령을 덧입고 다시 우리 영혼의 고향인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살아가는날 동안 죽음을 맞이할 그때까지 끝까지 하나님을 예수님을 잊지말아주세요.. 기억한다는건 믿는다는것이고, 곧 우리 영혼에 덧입혀진 예수님의 영혼 조각도 우리와 함께 살아나게 되니까요..
유혹과 고통이라는 양대산맥은 언제나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합니다. 그럴때는 "이세상 모든것에는 반드시 시작과 끝이 있다. 고로, 하나님은 존재한다." 라는 불변의 진리를 붙잡고, 다른 그 무엇도 아닌 하나님 존재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춰주세요.
또한 세상은 시간의 끝자락이 다가올수록 진실 마저도 복제할것이며, 오히려 세상은 평화의 가면을 쓰고서 최후의 분란을 준비할것입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영혼의 흠을 없애기위해 진짜로 희생하신 영원전부터 십자가를 향하여 쪼개어진 하나님의 심장, 사랑의 심장 예수님 이외에 다른 존재에 속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보니까 가장 보람된 삶은 결국 각자의 재능이 있는 일에서 다른사람들이 하나님을 기억하게 할수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거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지나가는 행복 보다 하나님의 눈동자에 보람된 흔적을 남기는 아름다운 삶 되시길...
★ps2혹시몰라 한마디만 더 남깁니다.요즘 "신천지" 를 비롯해 "여호와의 증인" 이나 "안상홍" "박옥수" 등등 수많은 이단들이 우연을 가장해서 활개치고 있으니, 혹시라도 교회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가급적 "대한예수교장로회" 와 같은 정상 기독교로 눈을 돌려주세요..물론 종종 꼰대들과 내로남불들이 있겠지만.. 원래 진짜는 좀 약간 입에 쓴 법이고, 우리는 사람을 믿으려 하는것이 아니잖아요..ㅎ
★★★★★"이세상 모든것에는 반드시 시작과 끝이 있다.빅뱅도 운명도 나 자신도 그리고 죽음 조차도.그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을 증명하는것이며필연은 존재를 의미하고, 존재는 곧 신이며신은 창조주로써 완전한 존재이다.세상에 완전한것은 하나밖에는 없고, 진정한 완전함은곧 희생을 통해 스스로의 불완전함을 무릎쓰고서 대신 죽는 사랑이다.사랑은 희생의 또다른 이름이고..죽음보다 강한 사랑은 곧 십자가를 가리키며,십자가 아래에는 내 존재의 대가를 치르기 위해희생당한 신의 심장이 묻혀있다.영원전부터 십자가를 향하여 쪼개어진 엘샤다이…"
저자의 생전 트위터https://twitter.com/elsword0691
나중에 시간이 나시면 트위터에 링크된 소설도 한번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께요 ㅎ
나름대로 하나님에 대한 대중의 오해와 어려운 성경을 쉽게 한다고 쓴 많이 하찮은 소설이지만요...ㅠㅠ
그럼 안녕히 계세요..^^언젠가 마지막 때가 오신다면 꼭 하나님을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