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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주관적)근데 진짜 완전 아커만은 리바이인거 같음

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ㅋㅋ 내 개인적인 생각임. 물론 아커만이 주군을 섬기는게 아커만이라서가 아니라 자신의 자유 의지라고 했지만... 케니는 죽을 때까지 우리랑 같은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싶어하긴 했지만 자신의 목숨을 버릴정도로의 주종관계는 아니었던거 같음 어쨌든 자신을 우선으로 했던? 미카사는 에렌을 주군보다는 사랑하는 남자로서 보는게 더 큰거 같음 에렌이 여자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어쨌든 지금 진격거 세계관에선 미카사->에렌 감정은 사랑>주종 인거 같애. 그에 반해 리바이->엘빈은 완전 주군... 물론 친구이자 상관이기도 하지만 주군으로서의 감정이 더 큰 건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그런거 같음(__메 인터뷰 같은 걸 봤을 때도 그렇고). 자신의 주군을 위해서라면 목숨마저 버릴수 있고 주군과의 맹세를 최우선시하는..? 그냥 평소에 진격거 볼 때도 이런 생각을 종종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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