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특목고라 프로젝트가 ㅈㄴ 많아
개학한지 사흘밖에 안 봤는데 벌써 대회며 수행이며 프로젝트 공지가 쏟아져
수업 난이도도 갑자기 올라가고 원어민쌤 수업이 많은데 이거 진짜 조카어렵고
약간 내 수명을 깎아서 학교 다니는 느낌이야
자퇴 고민 전학 고민 할 틈도 없이 걍 수업듣고 과제하고 프로젝트 준비하고 반복이야
동태눈깔 돼서 살고 있는데 오늘 특히 진짜 과제 개망ㅎ아서 너무 힘들었단 말이야 진짜 다 관두고 싶을 정도로
근데 드림 라이브랑 최애 버블 보고 스트레스 싹 날라감
진짜 얘네 덕분에 하루하루 버티는 중
그리구 28일에 도르젠 보러 강
삶을 지속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