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딸래미~있는엄마입니다
고딩때부터 절친인H양이 있습니다
친구따라강남간다는말이 있듯이
H는 여고자퇴했습니다
고3년동안자퇴하고싶다고 사춘기아닌 사춘기를보내면서 겨우 잡아서 졸업하고 지금은대학다닙니다
H양은 엄마가안계심
간략히쓸께요 이해해주세요
어제갑자기 (엄마 H가 아빠랑남해여행가는데 나도따라가자는데? )이러는걸 딱잘라안된다고했습니다
남해가 여기서당일로가는 거리도아니고
더우기 아빠랑둘이간다는데 그아빠가 그렇단건아니지만 세상이하도 뒤숭숭해서 안된다고햇는데
제가 너무예민한건가요?
엄마들 의견을 묻고싶네요 이런경우 보내야되나요?
딸아이랑저랑 내기아닌 내기햇네요 ㅠ ㅋㅋ
조언부탁드려요